오늘 설교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번 나를 깨워 주신 말씀은 성경에 366번 기룩이 된 “두렵지말라”말씀입니다.
육체가 연역해져서 현재 맡겨 주신 일들에대한 (공부+사역) 자신이 없게 되고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 하도록 몪여 버리고 주저하게 만들어 결국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는 걸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다.(연적전쟁)
예수님은 여전히 늘 나와 함께 계시고 모든 일들을 내가 혼자 하기 원하지 않으시고 나와 함께 하시기 원하시고 동행하기 원하신다.
많이 치칠때에 내 정체성을 잊어 있고 예수님의 정체성도 까먹고 있었다. 그래서 내 힘으로 다 의지하고 나가느라 넘어지기도하고 공격도 받았다.
결단: 모든 두려움과 불안함과 내 힘으로만 하려고 하는 모든 것들을 내려 놓고 전능하신 내 구주 예수님을 의지하여 주신 my real 정체성을 가지고 나아가기. March.Sunday.09.2025
This reply was modified 1 year, 4 months ago by Harm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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