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께서 유월절에 대해 설명해주신 것을 들었을 때, 유대인들의 상황이 입체적으로 이해가 되었다. 먹고 사는 문제가 해결됨으로 왕으로 삼으려는 것.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라는 모든 말에 그들의 필요가 숨겨져있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을 어떤 필요로 대하고 있는지 반성하게 되었다. 관계로 마주하는 것이 아니라 나에게 도움을 주는 도구처럼 여기고 있진 않았는가. 더불어 하나님의 계획과 방식은 본질적으로 나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생각해보게된다. 관계와 본질을 보시는 주님.
캄보디아도 유월절처럼 민족 대명절을 공교롭게 종려주일에 맞게 되었다. 고난주간의 기간동안 구원의 목적과 원리를 묵상하는 것이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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