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To: 4월 적용점 3

  • SeulGi

    Member
    April 20, 2025 at 4:34 am

    율법은 우릴 잘 보호해주는 편한 신발과 같다. 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이삭 수련회 때 들은 양육에서도 율법은 우리가 힘써서 들어야하는 의자가 아닌 편하게 앉아야 하는 것이라는 부분이 겹쳐서 생각났다. 아직 온전히 율법에서 자유롭지 못한 나에게 주시는 메세지인 것 같다. 자유케 행복케 사랑을 누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주신 율법에서 힘들지 말자

    -애굽과 광야의 신앙을 넘어서서 가나안의 신앙으로

    -더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믿음의 크기만큼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직 부족하지만 겸손하게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더 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