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To: 4월 적용점 4

  • Jangheum 장흠

    Organizer
    April 27, 2025 at 4:20 am

    1. 아데네 사람들 처럼 나에게도 우상이나, 믿지 못하게 하는 장벽들이 있는가?

    – 지성주의, 기독교는 분명 신비와 이성의 영역을 긍정한다. 하지만 그것의 균형을 잃고 지식적으로 해석하려고 하는 측면이 많은 것 같다.

    2. 복음을 전하거나 받아들이는 과정이 어떠했는지?

    – 찬양을 했던 적도 있고 전도지를 나눠젔던 적도 있고 사영리를 알려줬던 적도 있고 관계전도등등 다양하다. 근데 제대로 전달됐는지는 모르겠다. 세계관과 신념을 바꾸는 것은 설득으로 되는 게 아니라 대상의 믿음의 도약이 필요하다는 것을 크게 느낀다. 그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영역이지만 그럼에도 그것을 위한 좋은 통로로 신학이 도움이 된다.

    3.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되거나 발견한 경험.

    -찬양의 가사를 보고 말씀을 찾아보다 그린벧엘 홈페이지와 설교말씀을 받아들이게 되었다. 세상의 관점과 그리스도인의 관점중에서 고민하고 있을 때 찬양의 가사와 그 인도하심의 과정이 은혜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