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To: 5월 적용점 1

  • Jangheum 장흠

    Organizer
    May 4, 2025 at 4:25 am

    -세례 경험

    : 고등학교 졸업즈음에 입교세례를 받았는데, 개인의 신앙관이 생기기 전이어서 지금 생각해보면 세례의 의미를 크게 이해하지는 못했던 거 같다. 하지만 이후의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군대가기 3주 전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던 것 같다.

    -율법 주의 신앙

    : 정으로 돌을 쪼개 다듬듯이 계속 다루어지는 영역이다. 자아가 큰거 같다. 나의 의로 하려는 영역들이 대부분이 이었고 도저히 못 내려놓는 영역 또한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가능케 되기까지의 인도하심이 진행중이다.

    -개인적용

    : 목사님께서 말씀해주신 홍해와 모세의 사건으로 보는 세례의 관점이 이미지로 그려져서 와닿았다. 에굽의 입장으로는 죽음으로 들어가는 것이지만 가나안의 입장에서는 살아 나오는 것이라는 것. 구속과 구원, 부활신앙으로 살아가는 삶은 율법을 지키고 억지로 의에 도달하는 삶이 아니라 살게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풍성한 삶이라는 것이 와닿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