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교는 교회 봉사 한참 하다가 캐나다 교회에서 처음으로 하기 시작을 해서 작년에 받았다. 교회는 이미 나오고 있는데 꼭 필요한 것일까 의아한 부분이 있었지만, 섬기는 청소년 청년들 앞에서 다시 한번 헌신하며 지나왔던 시간들 속에 만난 하나님을 짧게나마 나누는 것이 은혜로왔습니다. 믿음과 사랑의 공동체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 율법주의의 신앙이 있었다면?
아버지 사랑이 꺼져가고 묻혀질 때 은혜를 잊고 율법주의에 빠질 수 있음을 많이 경험해왔다. 요즘에는 항상 은혜를 묵상하며 ‘영적인‘ 습관들 이상으로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를 가지려고 한다. 예를 들어 공부를 하거나 장을 보거나 청소를 할 때에 하나님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개인적용
지난 1달간 전도에 특별히 초점을 두고 캠퍼스에 나가고 있었는데, 이제 형성된 많은 관계들이 더 깊어질 수 있는 기회들을 찾아서 그들에게 복음을 증거해야 한다. 신나기도 하고 떨리기도 한데, 초심을 잃지 않고 은혜 안에서 계속 온유함과 담대함으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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