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에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나서 2012년에 한국에 가서 전주온누리교회에서 세례를 받은 날 을 생각이 난다.
예수님은 내 첫 사랑이신다. 나와 예수님의 첫 사랑을 제일 많이 생각이 난다. 예수님께서 내 삶 속에서 역사해 주신 것들을( 내 간증들) 다 책에다가 적어 놨다. 내가 가장 힘이 들때에 내 간증 책을 꺼내서 내 삶 숙에서 하나님께서 해 주신 모든 놀라운 일들을 다시 읽으며 묵상하게 되며 하나님께 감사한 모든 것들을 하나씩 하나씩 다시 적는다. 원래 나에게 세례는 거듭난 것이다. 나는 예수님과 죽고 부활하는 것이다. 내 옛 사람 내 자가 죽어야 예수님께서 내 삶을 새롭게 하시고 거듭나게 하시고 내 삶 속에서 역하시는 것이다.
율법 주의의 신앙은 예전엔 내 생각은 선한 일만 해야 예수님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 있다. 죄를 지으면 예수님께서 나를 싫어하실 거야. 내가 더 이상 예수님께 가까이 갈 수 없다. 그런데 그게 진실이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죄인을 위해 오셨다. 나 같은 죄인을 위해 죽으셨다. 못박히신 주님의 그 두손이 나를 위한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자유하다. 그렇게 알고 나서 나는 연약함이 있어도 죄를 짓게 되어도 예수님께 더 많이 나가서 회개하며 다시 같은 죄를 짓지 않게 결심하며 노력하며 선령님께서 내 안에 역사할 수 있게 기도할때 마다 우선적으로 하는 것이 회개 먼저다.
적용: 마태복음 28:19
Report
There was a problem reporting this post.
Block Member?
Please confirm you want to block this member.
You will no longer be able to:
See blocked member's posts
Mention this member in posts
Invite this member to groups
Add this member as a connection
Please note:
This action will also remove this member from your connections and send a report to the site admin.
Please allow a few minutes for this process to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