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y To: 6/22 적용점: Father’s Day 👨🏻

  • Minji

    Member
    June 22, 2025 at 4:23 am

    1. 나의 연약함을 가장 잘 아시는 분. 조건 없이 나아갈 때 늘 반기시는 분. 나의 완고함과 고집에 환멸내지 않으시고 가장 좋은 길을 갈 수 있도록 지도하시는 분.
    2. 그럴 때도 있고, 그렇지 못할 때도 있음. 늘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심을 신뢰하지만 그분의 생각은 내 생각보다 높으시니까 늘 내 기도가 이뤄지기를 기대하지는 못하는 것 같음.
    3. 도구적 목적 이유 없이도 사람들과 관계 맺기 시작한 게 얼마 안 됨. 요즘 만나는 모든 사람들은 조건 없이 만나고 오히려 그 관계를 통해 하나님이 나에게 부어주시는 것들을 경험하는 것 같음.

    • This reply was modified 1 year, 1 month ago by  Mi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