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내 신앙의 중심은 하나님보다 내 삶의 형편과 안위에 기울어 있었던 것 같다. 상황이 좋을 땐 감사하지만, 힘든 순간에는 하나님을 놓치고 당장의 어려움에 더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진정한 신앙은 형편이 아니라 하나님 그분 자체를 중심에 두는 것임을 믿는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변하지 않는 하나님께 우선순위를 두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
2. 나의 신앙은 말뿐만 아니라 행동과 삶 전체로 드러나고 있습니까?
신앙은 말보다 삶으로 증명되는 것임을 알고 있다. 특히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을 예수님의 사랑으로 대하고자 다짐하지만, 늘 쉽지만은 않다. 그럼에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알기에, 그 사랑을 내 삶을 통해 흘려보내고자 노력 중이다. 예수님이 나의 중심이 되어, 행동과 태도 속에서도 그분을 드러내는 삶을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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