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맛을 잃으면 세상에 짓밟힌다는 말씀이 내게 공감과 찔림으로 다가왔다. 그리스도화 되어있지 않은 것들이 내 스스로 인지가 되든 되지 않든 상관없이 세상에 읽혀지고 있는 것이다.
요즘 스스로 내 안에 정제되지 않은 것들이 많이 드러남을 계속 느끼게 된다. 지금의 시기에 나의 중심과 초점을 다시 주님께 맞추는 것이 필요하다. 나를 속이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이 세상을 속이는 것이고 하나님을 속이는 것이다.
또한 오늘 말씀이 지금 시기에 나에게 주어짐에 감사하다. 하나님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경험한 에수그리스도를 말하는 신앙고백이 나타날 수 있도록. 임마누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 내게 필요하다.
적용은 최근 여호수아 묵상을 하며, 요단강에 들어가기전,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하기 전, 말씀과 같이 임마누엘 하기 전에 공통적으로 준비되어야 하는 것이 2가지 제시되었는데 그것을 적용하고자 한다.
1) 성결, 2) 물에 발을 내딛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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