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마주하는 관계의 문제들이나, 상황 중에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늘 고민하고 기도하며 결정을 내리는 요즘입니다..만 기도로 깨어있어야 함을 여러 사람들을 통해 알게 하셨는데, 오늘 말씀을 통해 한 번 더 말씀해주셨습니다. 찬양 중 ‘전쟁에 능하신 주’를 선포할 때 영적 전쟁 가운데 파수꾼처럼 기도하는 자로 자리를 지켜야 하는 것에 대해 다시금 알게 하셨습니다.
-리더의 자리, 책임지는 사람의 자리에 설 때와 뒤에서 서포트 해야 하는 자리에 서는 것을 알게 하시고, 세밀하게 인도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어떤 자리에 있든 기도로 주님만 의지해야 함을 느끼는 영역들이 있습니다.
-주님 안에서 자유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그리고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하라’가 자유자재로~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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