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생활과 일상생활을 분리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동일시되어, 아직 서투른 모습들이 보이기는 하여도 모든 삶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세계관의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제 더 깨어 중보기도하고 영혼들을 돌보고, 사역이라고 여겼던 영역들 속에 전문성과 확장을 추구할 필요를 느끼고 있다. 더 많은 영혼들을 더 깊이 있게 섬기기 위하여. 온플랫폼, 양육 내용 등.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다루어지는 부분이 무엇인가요? 말씀을 통해 새롭게 인식된점, 기존에 반응하던 모습들을 나누어 주세요.
공동체에 의지하고 모든 것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을 내려놓는 것. 동시에 자신이 맡아야할 것들을 그만큼 더 충성되히 하는 것. 그리고 괜찮은 관계를 유지하는 것 이상으로 지체들을 세워주는 것. 요즘에는 훈련생들이 와서 그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것 (11절)
어떠한 소망을 가지고 계신가요?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새로운 일들을 도전하고 함께 동역할 그리스도인들을 모아 전세계에 있는 젊은 세대에게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것 – 잠자고 있는 영혼들에게 빛을 비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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