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상하고 화가 나기도 한다. 동시에 이 감정들이 온전히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독선적인 마음이 있다는 것을 인지한다. 그래서 나의 다듬어지지 않은 감정표현을 할 때가 있다.
말씀 읽기, 기도(골방), 예배등 하나님께 가까이 하도록 도와주는 요소들이 있나요?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점검해봅시다.
이웃을 섬기기 위하여,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교제를 하기 위하여 나의 한계를 넘어 불편하고 힘든 자리까지 계속 나아가는 훈련을 계속 선택하고 있다. 그릇을 깨고 또 깨는 듯하다. 여기서도 온전하다고 할 수는 없다. 많이 부족하지만 계속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께서 무엇을 원하실까 간구하는 마음으로 사역을 한다. 행동으로 나의 의를 극복한다. 또한 혼자서 찬양을 하며 특별한 은혜를 누리기도 한다. 이제 설교하고 말씀을 증거하는 일에 있어서도 하나님께 더 가까이가고 싶다. 개인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이다-워낙 설교에 대한 자신감이 없고 힘들어하는 영역이라 하나님께 가까이가는 것이어야 하는데 불편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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