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수능란이 일이 적응되어서 쉬워지는 것이 아니라 고통 인내하는 힘이 길러지는 것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개인적으로 나의 마음 씀씀이에 대한 회의감이 많이 들었다. 타인보다도 가족들에게 내가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항상 지나고 나서야 후회가 많이 든다.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내가 어떻게 대하는지가 나의 본 모습일텐데 영적으로 부딪힐 때는 그것을 견디고 가장 좋은 방법과 하나님의 선의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더 필요함을 느낀다. 영적인 맺집이 더 필요함을 느낀다. 배관공의 내용이 인상깊었다. 능숙함과 더불어서 영적전쟁은 자기관리와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추적하는 힘)에 초점을 두고 적용해야겠다.
-한 수에 모든 것을 보는 엘리에셀의 분별을 구하고 싶지만 그것은 모든 것을 직접 실행하여 살아온 경험이 기반이 되어야 함을 느낀다. 리브가가 가지고 있던 ‘힘에 겹도록, 경외함, 마음씀씀이와 능수능란’ 해당 키워드를 가지고 4분기를 지내보자.
This reply was modified 11 months, 2 weeks ago by Jangheum 장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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