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수능란함: 자신의 설교 영상을 보면서 허점들이 너무 많이 보여서 부끄러웠다. 듣는 자들이 은혜를 받는 다고 해서 감사하지만, 하나님께도 이웃에게도 죄송스러웠다. 반성하며 시간, 기도, 묵상, 공부를 더 깊이 하기 시작했다. 신학을 아는 것과 전달하는 것은 정말 다르다. 정확하게 알고 정확하게 전달해야 한다. 살아낸 내용 또한 담겨야하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고 거룩하게 살아야 생명력이 있다. 더하여 설교 외에도 가르치고 말하는 것에 있어 능수능란해지고 싶다.
재정관리: 익숙해지고 당연해진 개인의 스케일 이상으로 부모님을 포함한 많은 이웃을 품고 섬길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고 있다. 아직 수입이 들어온 것은 많지 않다. 인내하며 계속 도전하고 큰 꿈을 꿔본다.
지도자: 지도자는 자신이 경험했기에 한 눈에 사람들의 capacity를 파악할 수 있다. 이제 청소년/청년들의 이러한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를 충성된 종으로 치열하게 살아감으로서 그들을 세우고 키울 수 있는 지도자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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